Brand Brain
톤뿐 아니라 제품·가격·정책·금칙어, 그리고 무엇이 승인되고 무엇이 반려됐는지가 함께 쌓입니다. 이 기록은 시간으로만 만들어지고, 복제할 수 없습니다.
가장 강한 해자콘텐츠를 만드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그런데도 조직의 마케팅이 굴러가지 않는 이유는, 만든 다음에 벌어지는 일 — 검토, 승인, 배포, 그리고 실제로 올라갔는지 확인하는 일 — 을 아무도 관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말투와 기준이 흔들립니다. 축적되지 않은 기준은 매번 협의 비용과 반려로 돌아옵니다.
식품 표시광고, 의료·화장품 심의, 과장 표현. 문제가 된 뒤에야 확인되고, 그 책임은 본부가 집니다.
본부가 콘텐츠를 배포해도 지점은 올리지 않거나 제멋대로 고칩니다.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법조차 없습니다.
기획 · 제작 · 발행 · 분석 · 통합을 각각의 메뉴로 두지 않았습니다. 분석의 결과가 다음 기획의 입력으로 되돌아오도록 설계했기 때문에, 쓰면 쓸수록 기준이 정교해집니다.
브랜드 정보와 지난 성과, 키워드를 근거로 콘텐츠 브리프를 만듭니다. 주제·채널·포맷·훅 방향·CTA·발행일이 한 장에 정리됩니다.
브랜드 컨셉·타깃·훅·문체·CTA를 지시문 수준으로 정의해 두면, 생성 결과가 그 기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본부가 잠근 문구는 편집해도 서버가 원문으로 복원합니다.
금칙어와 규정 위반은 생성 단계에서 차단·경고로 걸러집니다. 차단 항목이 남아 있으면 복사 자체가 잠깁니다. 승인 권한과 감사 로그는 기본값입니다.
원본 하나를 지점별 정보에 맞게 자동 변형해 배포하고, 지점 담당자는 모바일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본부는 어느 지점이 실제로 올렸는지 이행률로 봅니다.
발행 로그와 채널 지표, 유입 데이터를 묶어 무엇이 통했는지 정리합니다. 승인·반려 이력까지 함께 쌓여 다음 생성 품질이 올라갑니다.
표시 규정이 개정되거나 프로모션 문구가 교체될 때, 기존 방식이라면 담당자가 지점 수만큼 파일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BIGEAR는 기준을 한 곳에서 수정하면 그 기준이 적용된 콘텐츠가 지점 수만큼 다시 생성됩니다.
AI를 쓴다는 것은 글을 대신 써준다는 뜻이 아니라, 조직이 바뀐 기준을 즉시 반영할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대응 속도 자체가 경쟁력이 되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우리 AI가 더 좋습니다"는 차별점이 아니라고 봅니다. 모두 같은 모델을 씁니다. 차이는 그 위에 무엇을 쌓았는가에서 갈립니다.
톤뿐 아니라 제품·가격·정책·금칙어, 그리고 무엇이 승인되고 무엇이 반려됐는지가 함께 쌓입니다. 이 기록은 시간으로만 만들어지고, 복제할 수 없습니다.
가장 강한 해자원본 1건 → 지점 100건 로컬 변형 → 지점 모바일 확인 → 본부 이행률 추적. 국내 마케팅 도구에서 찾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프랜차이즈 특화승인 게이트, 역할 권한, 가드레일, 감사 로그. 법무·보안 검토를 통과하지 못하면 도입 자체가 불가능한 영역을 처음부터 넣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플레이스,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 해외 도구가 다루지 않는 국내 채널의 형식과 관행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좋아요와 도달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링크에 추적 값을 자동으로 붙여 유입과 문의까지 이어 봅니다.
생성 호출마다 토큰·비용·캐시 적중률이 기록됩니다. 도입 기업은 이 시스템이 월 얼마짜리인지 근거를 갖고 판단합니다.
빅이어컴퍼니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축으로 마케팅·광고, 브랜드 디자인, 기술 컨설팅을 함께 다룹니다. 만드는 사람과 알리는 사람이 같은 팀 안에 있을 때 나오는 결과를 지향합니다.
BIGEAR의 설계는 자료 조사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구성원은 엔터프라이즈 CRM ·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확인한 문제를 제품의 기준으로 옮겼습니다.
글로벌 CRM 파트너사에서의 Sales Cloud 기반 영업·CRM 구축 경험과 SI 기업 영업 조직 리드 경험을 합산한 기간입니다. 제품이 아니라 기업이 시스템을 도입할 때 실제로 무엇을 따지는지를 아는 것이 이 회사의 출발점입니다.
요구사항 정의부터 화면 설계, 개발 관리까지 직접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외주에 의존하지 않고 제품 방향을 빠르게 검증하고 수정하는 구조로 운영합니다.
BIGEAR는 기획 문서 위에만 있는 제품이 아닙니다. 핵심 화면과 기능은 이미 동작하며, 초기 고객사와 함께 실제 운영 환경에서 검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객 문제 정의, 기능 명세, 데이터 모델, 기술 스택 확정. 기획 문서 11종으로 문서화했습니다.
완료생성 엔진, Brand Brain, 가드레일, 버전 관리, 원가 계측까지 구현하고 자동화 테스트로 검증했습니다.
완료확보된 초기 고객사의 실제 브랜드 기준을 반영하고, 운영 환경에서 품질과 이행률을 측정합니다.
진행 중검증을 마친 구성으로 계약 기반 공급을 개시하고, 적용 지점과 브랜드를 순차 확대합니다.
준비잘 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좋은 제품은 좋은 아이디어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봅니다. 고객이 실제로 겪는 불편을 정확히 듣는 데서 시작합니다. BIGEAR라는 이름은 그 태도를 잊지 않기 위해 지었습니다.
요구사항은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 있습니다. 도입 전 워크숍에서 지난달 실제로 만든 콘텐츠를 함께 펼쳐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본부가 정한 기준만큼 지점 담당자의 사정도 중요합니다. 지키기 어려운 규칙은 결국 지켜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승인과 반려, 그리고 성과 데이터를 제품이 직접 듣고 기억합니다. Brand Brain은 이 듣기가 쌓인 결과입니다.
기술은 도구이고 판단은 사람의 몫이라고 봅니다. 자동화는 사람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에 쓸 시간을 되찾아 주기 위한 것입니다. BIGEAR가 반복을 맡고, 브랜드는 방향을 정하는 데 집중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기업에 시스템을 팔아본 사람은 계약이 어디서 막히는지 압니다. 기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권한이 없어서 · 기록이 남지 않아서 · 규정을 지킬 수 없어서 막힙니다.
BIGEAR가 승인 게이트와 감사 로그, 가드레일을 부가 기능이 아니라 기본 구조로 둔 이유입니다. 이건 기능 목록이 아니라 현장에서 배운 순서입니다.
브랜드 수, 지점 규모, 현재 콘텐츠 운영 방식만 알려주시면
적용 구성과 예상 범위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제휴와 채용 문의도 환영합니다.